아프리카티비(TV), 1세대 BJ 김이브 왕따설과 윰댕의 해명

  • 기사입력: 2017.12.12 14: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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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사진=아프리카티비(TV) 윰댕 방송국, 김이브 유튜브
아프리카티비(TV) 1세대 BJ 출신 김이브와 윰댕이 서로를 폭로하며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윰댕은 꽃빈과 함께 ‘윰꽃’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열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의문을 품었다. 함께 친하다고 알려진 김이브가 빠진 채로 채널을 열었다는 이유에서였다. 시청자들은 윰댕과 김이브에게 "왜 셋이 함께 방송을 하지 않느냐"고 물었고, 이 과정에서 김이브 왕따설이 돌았다.

급기야 네티즌들은 윰댕에게 "김이브가 잘 나가니까 윰댕이랑 꽃빈 둘이서 김이브 뒷통수를 치는 게 아니냐"라는 등의 폭언을 퍼부었다. 결국 참다못한 윰댕이 해명 방송을 열었다.

윰댕은 해명 방송을 통해 “원래 10년간 라이벌 관계였다. 서로를 가장 견제했고, 서로를 가장 질투했다”고 전했다.

"아프리카티비 BJ 시절부터 같은 옷을 입고 방송을 진행하거나 서로의 별풍선 개수를 물어 비교를 하는 등 끊임없는 라이벌 구도를 조성해왔다"고 서로의 해명 방송을 통해 밝혀졌다.

윰댕은 “김이브와 현재는 전혀 교류가 없는 상태며 인연을 끊었다”고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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