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포니, 10년 전 유명 인터넷 `얼짱`? 당시 미모 완벽 재현

  • 기사입력: 2017.08.27 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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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사진=유튜브 "PONY Syndrome(포니 신드롬)" 채널
메이크업 아티스트 겸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포니가 10년 전 메이크업을 재현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PONY Syndrome(포니 신드롬)’ 채널에는 ‘10년 전 포니 메이크업 따라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포니는 “오늘은 조금 특별한 커버 메이크업을 준비했다. 제가 10년 전에 메이크업 튜토리얼을 사진으로 만든 적이 있다. 그 중 가장 인기를 끌었던 메이크업을 골라 각색해서 따라해 보려고 한다”라고 전하며 메이크업을 시작했다.

화장 도중 포니는 “10년 전 촬영 당시에는 피부에 잡티가 없어 커버를 잘 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컨실러가 생명이 돼 버렸다”고 말하며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포니는 촬영 내내 과거를 회상하며 설명을 이어나갔고, 한결같은 메이크업 실력을 뽐내면서 “코 안쪽을 제대로 커버하지 않으면 콧구멍이 커보인다”는 등의 자신만의 꿀팁을 대방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10년 전에도 포니의 메이크업을 따라했었다. 사진을 찍어 싸이월드 대문 사진으로 했던 추억이 생각난다”, “이 분이 포니였다니… 유명한 인터넷 얼짱이었다”, “이 때부터 메이크업을 잘 했었구나”라는 반응을 보였다.

IMI팀 최소현 기자 shchoi1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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